쇼피파이(SHOPIFY) 자사몰 홍보: 이메일 마케팅 앱 알아보기

 

시작에 앞서 간단한 퀴즈를 풀어볼까요?

 

 

무엇일까요? 바로 이메일📧입니다.

 

쇼피파이로 브랜드 스토어를 구축한 후, 다음 단계는 고객에게 이를 알리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최종적으로 제품을 구매하도록 설득하는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현대에는 글로벌하게 적용할 수 있고, 효율적인 타겟팅에 능한 디지털 마케팅이 강세가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조사 이래 처음으로 2020년 온라인 광고시장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광고 시장의 과반을 넘겼습니다.)

쇼픽(쇼픽레터)은 디지털 마케팅 중에서도 저렴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이메일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이메일 마케팅을 도와줄 쇼피파이 앱 또한 추천드립니다!

 

 

 

이메일이 걸어온 길

 

인터넷보다 앞선 1971, 최초의 이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 그리고 1978Gary Thuerk가 대량의 광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이를 통해 1,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하니 최초로 이메일을 이용한 효과적인 마케팅 사례라고 볼 수 있겠지요. 1991년 인터넷이 도입되어 이후 개인이 이메일 계정을 보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연히 이메일 사용자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기업들은 그 데이터를 누적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메일은 시공간의 제약을 뚫고 적은 비용으로 잠재 고객과 기존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 되었습니다.

 

 

 

이메일의 힘을 보여드립니다

 

이메일이 아무도 찾지 않는 구세대 유물 같다고요?

 

 

온라인에서 성인의 92%가 이메일을 사용하며 그 중에서 61%는 매일 이메일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58%는 소셜 미디어나 뉴스를 확인하기 전에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출처: optinmonster)

2021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약 41억 명의 사람들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이 이용자 수는 2025년까지 46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statista) 이는 전세계 인구의 절반을 넘는 수치죠.

이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잠재 고객(-이메일 사용자-)이 있는지를 알았습니다. 다음으로 이메일 마케팅이 가져오는 경제적 효과를 살펴볼까요?

 

 

소비자의 60%는 이메일로 받은 마케팅 메시지의 결과로 구매를 했다고 말합니다. (출처: optinmonster)

또한 이메일 마케팅에 1달러 지출 당 평균 36달러의 수익(ROI)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litmus)

위 통계에서 알려주듯이 이메일도 여전히 소통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 절반 이상이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고, 이메일 사용량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광고 중 가장 비용이 저렴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수신 고객의 세부적인 행동에 대한 유용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정보 수집이 쉬운 만큼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철저하게 세워 두고 고객에게 안내하여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관련 사항에 동의를 받는 방식을 opt in이라고 합니다.) 또한 고객의 수신 허가를 받아 신뢰가 기반된 상태에서, 알고리즘과의 경쟁 없이 고객에게 1:1­직접 닿을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마케터들에게 애용되는 이유가 있죠.

물론 소셜 미디어도 참여도와 노출도 같은 측면에서 굉장한 강점을 가집니다. 반면 이메일은 장기적인 고객 관계를 구축하는 데 좋습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으로 고객을 모으고, 그렇게 모은 고객들에게 이메일 마케팅을 적용한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날 것입니다.

 

 

 

잘 읽히는 이메일의 비밀

 

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다수에게 전송하는 것이 전통적인 이메일 마케팅 방식이었다면, 최근의 사람들은 차별화되고 색다른 경험을 원하고 있습니다. 발 빠른 브랜드들은 이 니즈에 대응하여 브랜드만의 고유성과 사용자 행동 패턴을 분석 후 맞춤형 컨텐츠를 담은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의 이메일 마케팅은 크게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입니다.

 

 

■ 개인화, 세분화

 

이메일 마케팅의 첫 번째 목표는 고객들이 메일을 읽게 하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관련성이 높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개인화된 콘텐츠, 제안, 광고 및 후속 이메일을 제공할 때 고객은 다수가 아닌 나를 위한 활동임을 느끼고, 비로소 고객과의 소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개인화라고 하며, 개인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정 중 하나가 세분화입니다. 고객 데이터를 지역, 관심사, 구매 내역 등을 기반으로 그룹핑하는 과정이죠. 이는 그룹에게 맞는 콘텐츠를 선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차별하게 같은 콘텐츠를 난사하는 것보다이메일 개방율을 높여 효율적인 타겟팅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개인화는 그룹을 넘어 개별 수준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제목에 고객의 이름을 넣는 것도 개인화 사례입니다.

 

 

Alaska Airline은 메일 본문에 고객의 이름을 부르며 마치 1:1로 소통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 자동화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 흐름대로 이메일 발송을 자동화하면 시간 비용이 절약되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고객 리스트를 손수 확인하고 발송 작업을 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실수 또한 막을 수 있겠죠. 아래와 같이 다양한 용도로 자동화 메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개인 데이터에 따라 자동화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도 개인화 전략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알림 메일 (ex. 환영 메일, 생일 쿠폰 메일, 구매 메일, 계정 재활성화 메일 등)
  • 리마인드 메일 (ex. 결제 중단 리마인드 메일, 장바구니 리마인드 메일 등)
  • 추천 메일 (ex. AI에 기반한 추천 상품 등)

 

 

특히 장바구니 메일의 경우 고객의 60%는 이를 받은 후 구매를 완료하기 위해 다시 방문했으며(출처:optinmonster), 해당 메일 안에서 구매 버튼을 클릭한 사용자의 50%는 실제로 구매를 진행합니다! (출처: moosend)

 

 

세계적인 전자 제품 기업 중 하나인 dyson이 이 버려진 장바구니전략을 적용한 메일입니다.

 

 

■ 모바일(반응형)

 

시각적으로 불편한 콘텐츠는 가독성이 떨어져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들 것이며 읽을 생각조차 사라지게 만들 것입니다. PC, 노트북만이 아닌 모바일, 태블릿 등 다른 해상도의 기기에서도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콘텐츠를 충분히 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고객에겐 메일을 확인하는 것도 상당히 수고스러운 작업입니다. 고객의 수고를 덜어주세요.

 

 

 

이메일 마케팅, 쇼피파이에서 준비하세요.

 

고객 데이터를 이용하여 맞춤형 컨텐츠를 일일이 제작하는 것은 당연히 많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좀더 효율적으로 이를 가능케 하는 툴을 찾게 되었습니다.

6월호 쇼픽에서 브랜드 자사몰 구축 툴로 쇼피파이를 소개했었는데요, 쇼피파이의 특장점 중 하나는 바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주는 추가 앱들이었죠. 아래에서 쇼피파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이메일 마케팅용 앱을 찾아보았습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쇼피파이 이메일 마케팅 앱은 위에서 언급한 3가지 조건(개인화, 세분화/자동화/모바일(반응형))을 모두 만족합니다. 게다가 더 발전된 기능을 제시하기도 하죠. 내 스토어에 가장 적합한 앱이 궁금하다면 쇼피게이트에 문의해주세요.

 

 

 

마치며

 

적은 비용으로 수익을 올리는 것은 모든 회사의 꿈일 것입니다. 어떤 광고 비용보다 저렴한 이메일 마케팅이 그것을 이뤄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메일 마케팅은 브랜딩 작업이기도 합니다.

브랜딩의 중요성은 포스트 코로나 비즈니스 전략편 에서도 언급을 했는데, 당시 통계를 잠깐 보시죠. 

 

 

 

61%의 사람들이 고유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구매할 가능성이 크며(출처: Contently)

모든 플랫폼에서 브랜드를 일관되게 제시하면 매출을 최대 23%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출처: Forbes)

 

브랜딩은 내 브랜드와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사용자가 브랜드 사이트를 떠나도 이메일을 통해 고유하고 일관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마케팅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은 관계를 형성하고, 관계는 충성도를 쌓고, 결국 브랜드 이미지에도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 이메일 마케팅 또한 브랜딩의 일환이죠. 명심해야 할 점은 이메일 사용자나 사용량이 많은 만큼 그저 그런 메일은 스팸으로 분류되거나 무시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메일은 고객과의 소통 수단입니다. 관심 없는 주제를 가지고 대화하는 것은 어떤 동기도 유발하지 못합니다.

 


 우리 브랜드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알맞은 타이밍에 알맞은 콘텐츠를 제공하면지속 가능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양한 이메일 제작 툴을 이용해 이 과정을 좀 더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브랜드 스토어 구축과 이메일 마케팅 앱 등 전반에 걸친 커머스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쇼피게이트와 함께하세요!